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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차범근 축구교실이 최근 생활체육공원에서 개강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흥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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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차범근 축구교실이 최근 생활체육공원에서 개강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차범근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흥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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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차범근 축구교실이 최근 생활체육공원에서 개강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제공=고흥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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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차범근 축구교실이 최근 생활체육공원에서 개강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제공=고흥군청 |
6일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차범근 축구교실은 지역 유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축구 교육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흥 지역 학생을 비롯해 보성, 순천, 여수 등 지역 학생 등 80여명이 축구교실을 신청했다.
올해 축구교실은 기본적으로 매주 1회 수요일 운영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60분간 수업이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주 2회(화·목) 추가 운영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혹서기(7~8월)에는 휴강하며, 5월과 10월에는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이후 11월까지 전문 코치진의 지도 아래 운영할 계획이다.
차범근 감독은 “축구교실의 목표는 선수 육성이 아니라 축구를 즐기며 스포츠 정신을 키우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흥 지역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지난 3월부터 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 육성사업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금 30억원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며 “차범근 브랜드와 결합한 유소년 축구 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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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월) 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