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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위촉된 김창승 대로스틸㈜ 대표(가운데)와 홍보대사 이홍렬(오른쪽)과 변정근 본부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그린노블클럽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후원자들로 구성된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후원자 모임이다.
김창승 대표는 이번 약정을 통해 전국 621호, 광주지역 29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나눔은 오는 5월29일로 예정된 ‘초록우산 광주청년후원회’ 창단을 앞두고 이뤄졌다.
김 대표는 광주청년후원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으로, 회장 취임에 앞서 솔선수범하는 나눔을 실천한 셈이다.
이번에 약정된 후원금은 광주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승 대표는 “올해 초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로부터 광주청년후원회 회장직을 제안받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그린노블클럽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면서 “아이들의 웃음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한 명의 아이라도 더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변정근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장은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창승에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내 30~40대 젊은 세대에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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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수)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