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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 광주 평동체육관 |
29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무료 개방 대상 시설은 시립광주평동체육관 수영장, 시립광주무등체육관 수영장, 염주종합체육관 내 실내빙상장 등 총 3개소다.
공사는 단순한 장소 제공을 넘어 안전 교육과 문화 공연을 결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사회 보호계층을 포함한 모든 어린이가 소외 없이 축제를 즐기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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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 광주 무등체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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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주종합체육관 내 실내빙상장 |
현장에서는 지역 피겨 꿈나무들이 펼치는 화려한 피겨 공연과 캐릭터 인형들의 깜짝 스케이팅 시연이 펼쳐진다.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선착순 무료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해 처음 빙상장을 찾는 어린이들도 쉽게 기초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이벤트 풍선과 다과 제공 부스를 운영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머물고 싶은 미래도시 광주를 만드는 데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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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