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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국가산단내 남해화학 사회봉사단이 장애인거주시설 동행빌리지를 찾아 차량 세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남해화학 |
29일 남해화학에 따르면 전날 동행빌리지에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 차량 4대에 대한 세차 및 내부 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황준구 부사장과 정병권 노조위원장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스타렉스와 스타리아 등 차량 외부 세척은 물론 내부 청소와 오염 제거, 미세 흠집 관리까지 실시했다. 세차에 필요한 용품 역시 직접 준비해 작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8년 개소한 동행빌리지는 전국에서 유일한 아파트형 장애인거주시설로, 중증 장애인 30명이 생활하고 있다. 입주자의 지역사회 활동이 활발해 차량 이용 빈도가 높아,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큰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남해화학 사회봉사단은 약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 조직으로, 동행빌리지를 비롯해 가나헌, 예리고의집 등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다양함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김도요 동행빌리지 원장은 “입주자 이동을 담당하는 차량이 쾌적해져 보다 안전한 환경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황준구 부사장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화학 사회봉사단은 약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 조직으로, 동행빌리지를 비롯해 가 김도요 동행빌리지 원장은 “입주자 이동을 담당하는 차량이 쾌적해져 보다 안전한 환경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황준구 부사장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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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