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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나눔 실천에 동참한 황톳길을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 동구청 |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으로,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정행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경란 동명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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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