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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타이거즈가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KIA타이거즈 |
KIA와 세븐일레븐은 KBO리그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야구장 관람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기획해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에는 KIA타이거즈의 앰블럼과 마스코트 등이 반영돼 구단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오는 13일에는 ‘오징어튀김’과 교통카드 2종(로고·마스코트)을 시작으로 협업 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이어 ‘땅콩소보로’, ‘치즈아몬드쿠키’, ‘히든비어캔(500ml)’ 등 먹거리와 주류 상품, 1200㎖ 용량의 텀블러 기획세트 등도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상품에는 선수들의 경기 장면과 마스코트가 담긴 랜덤 스티커 85종 가운데 1종이 무작위로 포함돼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교통카드에는 별도로 선수 스티커 20종이 제작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구단 관계자는 “전국 유통망을 보유한 세븐일레븐과 협력해 언제 어디서든 KIA타이거즈 관련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챔피언스필드에서 느낀 응원 열기를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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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일) 1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