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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대변인으로서 당의 주요 메시지와 정책 방향을 국민께 설명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전 의원은 돌봄국가 전환, 통합돌봄, 여성폭력 대응, 청소년 정책, 지역 공공의료 강화 등 국민 삶과 직결된 민생·복지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특히 광주 북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민생회복과 지역균형발전, 국민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 삶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책임 있게 목소리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 의원은 “광주와 호남의 목소리, 돌봄과 민생의 현장 목소리를 국민께 정확히 전달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균형발전과 돌봄·복지·민생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대변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국민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민생정당이라는 점을 정책과 메시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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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화) 1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