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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8시49분 고흥군 포두면 상대리의 한 밭에서 작업 중이던 70대 여성 A씨가 오른쪽 어깨에 총탄 파편을 맞았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다향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엽사가 고라니를 향해 발사한 총탄의 파편이 A씨에게 맞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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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화) 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