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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광주·전남 지역 사전투표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투표하고 있다. 왼쪽(기호순)부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무소속 김광만 후보. 연합뉴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전날부터 현재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유권자 118만 9519명 중 29만 525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 15.36%에 비해 8.48%p 높은 수치다.
구별 사전투표율은 동구 28.87%, 서구 24.78%, 남구 26.65%, 북구 25.6%, 광산구 21.84% 순이다.
앞서 광주지역 첫날 사전투표율은 14.19%였다.
전남 유권자 155만 8206명 중 55만 927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누적투표율 28.47%에 비해 7.42%p 높은 수치다.
전남 시군별 투표율은 신안군이 58.2%로 가장 높았다.
전날 전남은 22.3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 시간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투표 시 본인의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앱을 실행해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하며 화면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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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월)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