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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글로벌 핵심선사 운항본부 소장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여수광양항만공사 |
이번 간담회는 여수광양항의 실질적인 신규 항로 개설과 항만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여수광양항 소개 및 맞춤형 인센티브 전략 안내를 시작으로 자동화부두 소개, 애로사항 청취,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항만공사는 간담회에 이어 여수광양항의 역동적인 현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올리원(All-in-One)현장 마케팅’도 실시했다.
이들은 항만공사 홍보관, 항만 안내선으로 여수광양항의 인프라 시찰, 항만의 안전 핵심 기지인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탐방했다.
최관호 항만공사장은 “여수광양항은 선사와 화주가 신뢰하는 항만, 다시 찾는 항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며 “글로벌 리스크 속에서도 묵묵히 해운. 물류의 길을 열어온 소장단 여러분께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며 간담회에서 준 의견을 바탕으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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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월) 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