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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는 제10대 개원 이후 첫 행보로 9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지역 복지시설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
한양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이날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추모탑 앞에서 헌화·분향하며, 오늘날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의원들은 효령노인복지타운으로 이동해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진행된 배식 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점심을 직접 챙겨드리고 안부 인사를 건네며, 구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실천했다.
한양임 의장은 “제10대 북구의회는 42만 구민의 기대와 새로운 북구를 향한 열망 속에서 출범했다”며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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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목) 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