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담긴 열다섯 개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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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담긴 열다섯 개의 얼굴

캔버스에 담긴 열다섯 개의 얼굴 13일 오후 광주 동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로 아트스쿨 ‘나를 그리는 하루’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5명의 시민작가들이 미로센터에서 연필과 목탄,오일파스텔을 거쳐 캔버스 위에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13일 오후 광주 동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로 아트스쿨 ‘나를 그리는 하루’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5명의 시민작가들이 미로센터에서 연필과 목탄,오일파스텔을 거쳐 캔버스 위에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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