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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4분 서구 쌍촌동의 한 건물에서 에어컨 실외기 철거 작업 중 불이 났다.
불은 작업자 등이 소화기를 이용해 오전 9시32분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에어컨 실외기와 배관 일부가 타 소방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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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화) 2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