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한 전복양식장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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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한 전복양식장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한 전복양식장 자재창고 화재 진압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한 전복양식장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진화에 나섰다.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에 진도군 의신면의 초사리 한 전복양식장 자재창고에 불이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39명과 장비 15대 등을 투입, 화재 발생 47분 만인 오전 7시 49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진도=서석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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