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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8분 나주시 금천면 한 14층 아파트의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5명, 소방장비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만인 오전 2시43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세대 내부 10㎡와 전동휠 3점 등이 타 59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집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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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화)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