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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2분 광산구 소촌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4대, 소방대원 5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8분 만인 오후 6시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카매트 제조기 등이 일부 불에 타 소방 추산 55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카매트 제조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1 (화)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