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소촌동 공장서 화재…55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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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소촌동 공장서 화재…550만원 재산피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2분 광산구 소촌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4대, 소방대원 5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8분 만인 오후 6시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카매트 제조기 등이 일부 불에 타 소방 추산 55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카매트 제조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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