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간암 및 바이러스 간염에 대한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행사는 본부와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전북감염병관리지원단, 전북특별자치도청, 익산시 보건소, 원광대학교병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이뤄졌다.
이들은 병원 직원을 비롯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간염 상식 OX 퀴즈’, 개인별 위생 관리 및 간암·간염 예방수칙 안내, 국가건강검진의 중요성 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행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간염(B·C형 간염) 국가건강검진 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간염 예방 및 관리방법 등의 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이영희 본부장은 “이번 홍보부스와 합동 캠페인 운영을 통해 전북 지역민들에게 간암·간염의 관심도 향상 및 조기발견·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전달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간암 발생률 감소와 건강수명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9 (수)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