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광산구 절삭가공 공장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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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광산구 절삭가공 공장서 화재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한 절삭가공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한 절삭가공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3분 광산구 월전동 한 절삭가공 공장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디.

당국은 대원 82명과 장비 23대를 동원, 47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3층 규모 공장 사무실 외벽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탔다.

당국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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