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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꾸러미는 식료품 8종이 채워졌다. 지사협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묻고, 따뜻한 명절 덕담을 나눴다.
정덕근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의 손을 꼭 잡고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효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류영란 효덕동장은 “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혀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 한 분의 주민도 외롭지 않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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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월) 1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