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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가 제철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모찌트리 매장에서 여직원이 무화과모찌를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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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가 제철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키친205에서 직원이 제철 무화과로 만든 무화과밭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제철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가 광주신세계에 등장했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에서 키친205와 엘리제 드 궁전, 모찌트리 등 디저트 브랜드를 통해 무화과를 활용한 케이크와 모찌 등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무화과는 9~10월이 제철로, 이 시기에 당도와 식감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신세계는 연휴 기간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제철 무화과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딸기밭 케이크로 알려진 키친205의 ‘무화과밭 케이크’다.
무화과밭 케이크는 케이크 겉면뿐 아니라 내부에도 무화과 과육을 넣어 무화과의 식감과 맛을 살린 제품이다. 무화과가 제철인 10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무화과밭 미니’와 ‘무화과밭 케이크 1호’는 각각 3만5000원, 4만8000원에 판매된다.
같은 층에 위치한 엘리제 드 궁전에서는 무화과 생크림케이크를 판매한다.
엘리제 드 궁전은 궁전제과가 선보인 프리미엄 케이크 전문 브랜드로, 동물성 생크림과 생과일을 활용한 조각케이크와 홀케이크 등을 선보이고 있다.
무화과 조각케이크는 9000원, 홀케이크는 4만2000원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는 모찌트리의 무화과 모찌가 있다.
무화과와 팥앙금을 넣은 제품으로 가격은 4500원이다. 이와 함께 생초코 모찌 4000원, 전통 팥모찌 3500원 등도 판매한다.
권혁원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는 무화과 케이크와 모찌를 선보인다”며 “연휴 기간 고객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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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