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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스는 전국에서 63개팀이 참여, 권역별 지역예선을 거쳐 16개팀이 경합한 본선리그에서 경기 고양연합팀을 10대 9로 이겼다. 이어 지난 21일 농협대학교 야구장에서 열린 결선리그에서 전남 화순연합팀을 17대 8로 누르고 우승했다.
디스커스는 지난 2012년 지역농협 및 중앙회 직원들로 팀을 구성, 지난 2014년 3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또다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태선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다가서기 위한 각종 사업추진뿐만 아니라 야구까지 우승하게 되어 범 광주농협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앞으로 있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도 우리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KIA타이거즈가 우승할 수 있도록 뜨거운 응원을 보내자”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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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