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농협 전남본부는 19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144개 농·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비자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결의문 낭독과 슬로건 제창을 통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최우선 △금융사기 피해 예방 적극 대응 △공정하고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 등을 다짐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임직원 모두가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27 (금)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