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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농공감 연수과정은 광주지역 여론선도층 여성리더들과 함께 우리 먹거리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운영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한국의 농업·농촌 홍보 동영상 시청과 정진욱 교수의 ‘농업·농촌의 가치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을 들은 후 농산물 수확체험, 대통밥 및 전통한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 수확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직접 팔려나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견학하기도 했다.
김경란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황금들판 펼쳐진 아름다운 가을 농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업인의 소중한 역할과 우리 농업·농촌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더욱 더 우리 농산물 애용하고 농업·농촌을 홍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선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은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안전한 먹거리의 선택이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광주지역의 여성리더분들이 더 많이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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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