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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촉행사는 농협 양재동지점, 수원점, 인천유통센터에서 신규입점 릴레이마케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풍광수토는 1994년 전국최초로 탄생한 광역 쌀 공동브랜드다. 전남본부는 지난해 전남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상징하는 브랜드인 ‘풍광수토(바람·햇빛·물·흙)’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꿨다.
사용대상 RPC(미곡종합처리장)도 11개로 축소했고 품종도 신동진으로 단일화하고 품위는 ‘상’ 등급으로 통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남도와 함께 올해 상반기부터 풍광수토의 브랜드 이미지가 옅은 수도권 판매장인 농협 고양, 성남, 삼송, 양주유통센터를 집중 공략해 신규 입점에 성공했다.
새롭게 리뉴얼된 풍광수토는 남도의 따뜻한 이미지를 담은 세련된 포장지와 단일품종으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면서 수도권 판매장을 넓히는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흥묵 본부장은 “새로워진 풍광수토가 철저한 품질관리와 산뜻한 디자인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전남도와 함께 전남쌀 대표공동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마케팅과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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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