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복지·경제 발전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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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복지·경제 발전 위해 최선"

박태선 농협 전남본부장 취임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본부 대강당에서 제36대 박태선 전남지역본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박태선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은 농업인이 생산해 주신 농축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해 농가의 소득을 올려드리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전남농협 전 임직원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농심(農心)을 가슴에 품고 농업인 곁으로 다가가고, 농업인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전남 농촌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확산되고 있는 AI가 조기 극복될 수 있도록 방역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의 복지와 지역경제의 발전에 앞장서는 전남농협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신안 출신인 박태선 본부장은 1989년 농협에 입사해 안양시지부 과장, 중앙본부 상호금융팀장, 서울 남영동지점장, 해남군지부장, 광주지역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전남지역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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