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대상/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상]신유정 (사)광주어린이안전학교 안전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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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대상/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상]신유정 (사)광주어린이안전학교 안전지도사

선진교통문화 정착 앞장…화합·나눔 전파







신유정 (사)광주어린이안전학교 안전지도사는 이웃과 마을을 위한 희생적인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사랑의열매 나눔강사를 시작으로 10여년 동안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올바르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린이안전학교 안전지도사로 활동하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200여회 이상 실시했다.

또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비롯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소양교육을 200여회 진행했다.

여기에 초등학교별·수준별 체험교육을 100여회 이상 실시하기도 했다.

이 같은 활동은 안전한 학교길 만들기를 위한 학부모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외에도 잘못된 운전습관, 보행습관 개선, 시민 법질서 준수·의식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에 선진교통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신 안전지도사의 활동은 교통안전에 멈추지 않고, 중·고등학생 봉사단과 함께 소외되고 외로운 이들에 화합·나눔의 따뜻함을 전파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신 안전지도사는 지난 2020년 서부경찰서 감사장과 서구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유정 안전지도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교통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전자들은 어린이 한명 한명을 내 아이처럼 생각해 안전하게 운전하고 어린이들도 스스로 교통안전 수칙을 잘 배우고 실천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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