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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여수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5분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40대 노동자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당 공장은 비료 생산 시기가 아니여서 설비를 가동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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