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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광주전남지역본부 전경 |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는 LH와 전남개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나주시 왕곡면 덕산리 일원에 123만9722㎡(약 38만평) 규모다. 올해 7월 3일 사업인정 고시를 통해 법적 효력을 얻었다.
이들 기관은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보상사업소 개소와 함께 이번 보상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물건 등에 대한 세부조사를 진행하고 내년 보상계획 공고와 함께 감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유치업종은 에너지 산업, IT 산업, 고부가 식품 산업이다. 조성이 완료 될 경우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투자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균형 발전의 마중물 역할이 기대된다.
LH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는 에너지 신산업 기반을 조성, 미래에너지시장을 선도하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정책 성과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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