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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문화재단(대표 김은영)이 전남도가 실시한 2025년 부패 방지 시책평가에서 ‘성과 향상’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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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대표이사 주재 청렴ON 통한데이 모습. |
이번 성과는 제도 정비에 그치지 않고, 대표이사의 강한 청렴 의지와 조직 전반의 실천 중심 청렴 활동이 결합된 결과로, 전년 대비 청렴 수준을 개선한 점을 인정받았다.
부패 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반부패 추진 체계, 제도 운영 실효성, 청렴 문화 확산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수상은 형식적 제도 운영을 넘어 실질적인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남문화재단은 올해 김은영 대표이사 주재하에 청렴 실천 다짐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청렴을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명확히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의 날’ 운영, 부패 취약 분야 점검, 청렴 실천 캠페인 등을 정례화하며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켰다.
특히 ‘청렴의 날’에는 청렴 관련 사례 공유, 주요 규정 안내, 부패 취약 업무 점검 등을 통해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현업 중심의 청렴 인식 제고에 집중했다. 아울러 전남문화재단협의회 기관장 공동 청렴 서한을 통해 개별 기관 차원을 넘어 광역-기초문화재단 간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청렴 문화를 대외적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김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청렴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가고자 한 조직 전체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표이사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경영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문화재단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청렴의 날 운영을 지속·고도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상시 점검과 구성원 참여형 청렴 활동을 확대해 도민과 문화예술 현장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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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수) 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