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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축구 고등부 11개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중등부 12개팀, 초등부 20개팀이 영광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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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축구 고등부 11개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중등부 12개팀, 초등부 20개팀이 영광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
13일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 지역에는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실내체육관 2개, 실내·외 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또 다양한 종류의 맛집, 서해안 고속도로를 관통하는 편리한 접근성 등을 갖추고 있다.
그 결과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축구 고등부 11개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중등부 12개팀, 초등부 20개팀이 영광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8일부터 테니스 3개팀, 12일는 검도 45개팀, 농구 15개팀의 스토브리그가 순차적으로 열리게 되면 지역 스포츠 열기로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선수단과 학부모 등 연인원 2만7000여 명의 방문이 예상되고 있으며, 숙박·식당 등 자영업과 특산품 판매장 등 경제 파급효과로 약 27억원이 추산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훈련을 통해 참가 선수단의 성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종목별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로 새로운 경제 기회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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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월)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