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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은 최근 지역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과 청년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윤봉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이사장, 구문정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 |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은 최근 지역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과 청년문제 등 사회문제 해결,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직 단념, 자신감 저하 등 청년세대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들의 구직 의욕 제고와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참여자 모집·홍보·운영 지원, 청년 구직 및 역량강화 활동 활성화, 청년정책 연결지점 공동 구성, 구직단념 예방 및 취업의지 제고를 위한 지원 방안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한다.
또 지역 청년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문정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상임이사는 “금융·사회복지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다시 노동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윤봉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이사장은 “청년의 삶과 일상이 지역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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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화)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