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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찰 활동은 주민들의 불안요소 해소로,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들은 주택가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공원 등 취약지 중심으로 가시적 도보 순찰을 하고, 지역주민 상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김진태 두암지구대장은 “자율방범대 등 민간 협력단체와 간담회 및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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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화) 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