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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12시11분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한 폐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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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12시11분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한 폐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여수시의 한 폐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1분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한 폐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약 2시간 만에 초기 진화했지만, 현장 내부 불완전 연소로 불이 다시 붙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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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월) 2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