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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5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열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은 김한종 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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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5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열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은 김한종 군수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장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대폭 할인된 가격에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군은 18일까지 공식 쇼핑몰인 ‘장성몰’을 통해 20% 할인 판매한다. 터줏대감 격인 사과, 배, 한돈 선물 세트 등을 3만~5만원대에 살 수 있다.
‘과일의 고장’ 장성군의 명성을 이을 ‘장성 레몬’ 제품도 출시됐다.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착즙한 100% 레몬즙 선물 세트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가입과 동시에 5000원 추가 할인 쿠폰이 발행된다. ‘우체국 쇼핑몰’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장성 과일을 구입할 수 있다.
명품 장성 과일을 직접 살 수 있는 ‘오프라인 판촉 행사’도 눈길을 끈다.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휴게소 상·하행선 행복장터를 통해 장성 농산물을 알리고 있다.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에선 16일까지 판촉행사가 진행된다. 9일~11일에는 목포유통센터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
앞선 4~5일에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양천구(5~6일), 송파구(10~11일), 도봉구(11~12일) 직거래장터에서도 장성산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설에는 청정 자연과 농부의 정성 어린 손길로 빚어낸 ‘장성 과일’로 풍요롭고 건강한 명절 상차림을 완성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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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