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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8시23분 광주 동구 장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동부소방서 |
14일 광주 동부소방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23분 동구 장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 대원 2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인 오후 8시45분 불을 껐다.
화재로 식당 내부 28㎡와 조리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796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또 2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진 않았다.
소방당국은 조리 중 연봉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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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일)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