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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7시41분 나주시 금천면 신가리3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나주소방 |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7시41분 나주시 금천면 신가리3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8분만인 오후 8시29분 진화에 성공했다.
이 화재로 거주민 A씨(80·여)이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나주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10㎡)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 추산 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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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일)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