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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1시52분 영광군 영광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영광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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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1시52분 영광군 영광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영광소방서 |
한밤중 영광군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30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3일 영광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2분 영광군 영광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8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6분 만인 오전 2시18분 불을 끄는데 성공했다.
이 불로 주택(44㎡)이 반소되고 가재도구가 타 소방 추산 1319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화재 당시 거주민 2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23 (월)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