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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53분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4명과 소방장비 18대를 투입해 투입됐다. 5시간32분 만인 오후 8시25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축사 내 전체 돼지 3800여마리 중 1515마리(모돈 289마리·자돈 1226마리)가 폐사했다.
또 전체 축사 10개동 중 3개동이 타 소방 추사 6억여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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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월) 1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