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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암소방에 따르면 지난 5일 영암군 군서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소방대원 3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26분 만인 오후 11시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주택 1동과 일반 창고 1동이 소실돼 소방 추산 2994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06 (금)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