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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서부마케팅담당은 25일 국내 최대 노인복지 시설인 광주광역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
SK텔레콤 서부마케팅담당은 25일 국내 최대 노인복지 시설인 광주광역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디지털 안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경찰청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약 7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광주경찰청 보이스피싱 담당 경찰관과 SK텔레콤 고객경험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례와 대응 방법, 스마트폰 보안 설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중심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실제 피해 사례를 기반으로 한 설명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명복 SK텔레콤 서부마케팅담당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 서부마케팅담당은 올해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광주경찰청과 각각 별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디지털 안전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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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목)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