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홍콩 해외홍보설명회 모습 |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호추니엔(Ho Tzu Nyen) 예술감독과 최경화(Che Kyongfa), 박가희, 브라이언 쿠안 우드(Brian Kuan Wood) 큐레이터가 전시 주제 및 비전을 발표했다. 또한 전시의 주요 프로젝트인 GB커미션 선정작 ‘불림’의 구성과 각 섹션별 전시 내용을 소개했으며, 참여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망했다.
![]() |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홍콩 해외홍보설명회 모습 |
윤범모 대표이사는 “홍콩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중요한 예술 허브로, 이러한 의미있는 도시에서 광주비엔날레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광주와 홍콩, 나아가 아시아 예술 간 교류와 연결이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재단은 글로벌 미술계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반응이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고선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27 (금) 1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