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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경찰서 |
A씨는 지난달 22일 광주 북구 임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현금 3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출소 후 생활비가 필요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출소한 지 열흘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지난 4일 광주 모처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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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월)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