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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IT기술과 결합하여 지능화되고,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진 만큼 양 기관이 손을 맞잡고 보이스 피싱 수법과 대응요령을 담은 전단지와 홍보용품 등을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양신철 화순경찰서장은 “최근 발신번호 변작, 악성 앱 등 신종기술을 이용한 범죄수법이 지속 진화하면서 피해금액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다양한 예방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순=구영규 기자 vip335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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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수) 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