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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11시41분 순천시 주암면 밤실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20분만에 불을 껐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1분 전남 순천시 주암면 운룡리 밤실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헬기 3대 등 장비 18대, 진화대원 71명을 투입해 오후 1시1분 불길을 잡았다.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없었지만, 임야 0.2㏊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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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일)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