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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이 지난 6일 광주 남구 용대로 소재 귀일민들레의 집에서 제550회 특집공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사랑실은 노래봉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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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0회 특집공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진행 모습. 사진제공=사랑실은 노래봉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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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들. 사진제공=사랑실은 노래봉사단 |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이 지난 6일 광주 남구 용대로 소재 귀일민들레의 집에서 제550회 특집공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을 선보인 가운데 김효중 단장은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은 방송국 가요제 및 노래자랑에서 입상한 공무원 교수, 회사원, 주부 등 90여명이 모여 1993년 9월 창단했다. 매달 1회씩 사회복지시설 등을 정기 방문해 공연하며 재능을 기부하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다.
이들이 마련한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잃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 및 2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식과 2부 특집공연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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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0회 특집공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실은 노래봉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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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김효중 단장. 사진제공=사랑실은 노래봉사단 |
김효중 단장은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음악으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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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