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광주총국, 1분기 ‘TOP CLASS’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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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농협손보 광주총국, 1분기 ‘TOP CLASS’ 시상

남광주·북광주·대촌농협 그룹별 1위 선정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은 최근 농협 광주본부 대강당에서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 주관으로 ‘2026년 1분기 TOP CLASS 시상식’을 개최했다.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은 최근 농협 광주본부 대강당에서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 주관으로 ‘2026년 1분기 TOP CLASS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TOP CLASS’ 시상식은 광주지역 농·축협을 3개 그룹으로 나눠 분기별 우수한 사업 성과를 거둔 사무소를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상식에서는 남광주농협(조합장 이영종), 북광주농협(조합장 구상봉), 대촌농협(조합장 이환형)이 각각 그룹별 1위에 선정됐다.

수상 사무소들은 농업인과 고객 수요에 맞춘 보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익주 NH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 실익 증대와 고객 만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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