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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남부경찰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최근 승촌파크골프장에서 보이스피싱예방 홍보에 나섰다. 사진제공=광주남부경찰서 |
이번 활동은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 정교해진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들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승촌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중·장년층에게 ‘어서끊자’ 캠페인 홍보영상이 담긴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전달했다. 또 보이스피싱 예방정보를 안내하는 카카오 채널(채널명: 광주남부경찰 형사과)을 알렸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찾아가 범죄예방 홍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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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월)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