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영암서 선박화재…22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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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영암서 선박화재…2200만원 재산피해

지난 24일 오후 12시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한낮에 보관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30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5분 만인 오후 12시45분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레저용 소형선 1대가 전소돼 소방 추산 2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에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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