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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오전 10시12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만성리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2분 담양군 담양읍 만성리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20분 만인 오전 10시32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차량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승용차가 전소돼 소방 추산 3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 등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담양=이시수 기자 lss270@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7 (월) 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