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 치안인프라 구축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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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광주 남부경찰, 치안인프라 구축 앞장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순찰

광주 남부경찰은 백운광장, 봉선동 일대에서 최근 시민 불안감 해소와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을 위해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남부경찰서
광주 남부경찰은 백운광장, 봉선동 일대에서 최근 시민 불안감 해소와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을 위해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남부경찰, 남구청, 남구의회, 남구자율방범연합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와 범죄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학생들과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학교 통학로, 학원가, 공원 주변 등 범죄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했으며 야간 시간대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학생 귀가시간에 맞춘 예방 순찰 강화 활동을 펼쳤다.

또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범죄예방을 위해 피싱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신종사기범죄, 보이스피싱 등 예방법을 홍보해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도모했다.

윤주현 광주 남부경찰서장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범죄로부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협력단체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전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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